
누드 시트▽


킴 블랙
(초상화 기준 오른쪽) 20대 후반(27세) / 여 / 2.2m
잭
(왼쪽) 30대 초반 (32세) / 남 / 2.2m
디아멘 패밀리의 간부급 부하들. 둘 다 가명 사용한다.
킴 블랙
(초상화 기준 오른쪽) 20대 후반(27세) / 여 / 2.2m
* 외형
둥그런 귤..감자를 닮은듯한 외형에 늘상 험악하게 인상을 쓰고 다니는 모습이다. 눈 아랫쪽에 얇게 무늬가 있다. 캐릭터 기준으로 오른쪽 목에 작은 자상이 나있고 하악골의 끝과 귀 뒤편으로 뿔이 길게 이어져있다. 홍채가 작고 잿빛 색감이다. 얼굴이며 몸이며 흉터가 안보이는 곳이 없다. 뿔에 가지로 나있는 뿔의 갯수는 두개이다.(2개로 픽스하겠어요) 뿔에 붙어있는 테이프같은 밴드는 홈이 파여서 붙여놓은 밴드다. 조금은 밝은 색상의 피부톤이 목부터 발끝까지 반절을 뒤덮고 있다.
* 성격
외적으로 받는 느낌만큼 성격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경계를 자주하며 탐색을 길게 하고 자기에 대한 얘기를 잘 하지 않는다.
일정 선 안에 들어오면 꽤 따뜻한 성격임을 알 수 있다. 생각보다 친절하고...의리있는 성격.
타인에게 기대는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필요할 때는 적극적으로 도움을 받곤한다.
* 능력
능력을 사용하면 피부가 나무껍질처럼 갈라진다.신체 강화형.
감각의 예민도도 올릴 수 있어 시각적인 부분에선 보완이 많이 되는 편.
* 설정
조직이 생기고서 약2년 정도 후에 들어온 인물.
어릴 때부터 주변 인물없이 혼자서 생존을 위해 갖은 범법행위를 하고 다녔다. 발을 붙히는 곳이 집이고, 잠자는 곳이였다.
몸에 상처가 많이 나있다. 큰 흉터는 시간이 지난편이고 자잘한 흉터들은 최근에 생긴걸로 유추 해볼 수 있다.
칼이 잘 안 들정도로 피부가 질기다.
어릴때 배운게 없어 아무에게나 반말을 사용했는데, 잭과 마샤로부터 교정을 받고 그나마 예의챙겨야하는 상대에게는 존댓말을 쓰는 사람이 됐다.
모종의 이유로 시력을 잃어 검은색 선글라스를 쓰고 다닌다. 시력을 잃은 시기는 들어오기 이전이라 조직원들도 잘 모름.
시야가 안보인다하여 사소한 부분으로 특별대우 하는걸 안좋아한다. 조직에 들어오고서 한 동안은 조직원들도 킴의 상태여부를 잘 몰랐을정도로 제법 티안내려고 노력한 편이다. (물론 몇 개월 만에 알게 됐지만 조직원들은 딱히 신경쓰지 않고 자연스럽게 두었다. 잭은 조직원들 보다 한참 늦게 알게 됐다는 설정.)
시각적인 부분이 좋지않아 청각과 후각이 예민한 편이다. 촉각이나 통각에는 생각보다 무딘 모습을 보여주는데 아마도 능력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있다.
삶이 아주 나아졌다고는 할 순 없지만 바닥생활에서 벗어난 이 후로 악몽을 자주꿔서 어느 순간부터 후각을 무디게 하는 담배에 손을 대게 됐다. 마약이나 술이 더 잊기 쉽다곤하지만
약 2년 후를 기점으로 담배를 자주 피기 시작했다.
어류계열 종족이다. 범고래가 모티프.
물 속에서 숨은 못쉬지만 잠수를 길게 할 수 있다.
성장단계가 독특한 종으로 앞으로 5cm 더 클 예정이다. 가장 큰 종은 2.5m까지도 키가 큰다고 한다. 귀 뒷편에서 부터 뻗어져 나온 뿔은 듣는걸 세밀하게 보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관계
진명 :셰퍼 볼 터너 / 가명 :베어 볼 (흑묘님네) :: 코스모 바에 들락날락하며 단골이 된 인물. 잭이 그를 알고있을당시에는 킴은 몰랐고 단순히 그냥 바의 단골 인 것이라 생각했음. 눈썰미가 좋고 배려해주며 호의적으로 챙겨주는 모습이 썩 나쁘지는 않은 모양인듯. -때문에 잭이랑 한판 뒤지게 싸웠지만 킴은 뭘 잘못했냐며 잭한테 내지른 말에 사과 할 생각은 없어보이고, 별다른 감정없이 잘 지내는 친절한 사람쯤으로 인식 되어있다.
마샤: 언니 동생하는 사이이다. 언니라는 호칭을 사용하지는 않고 편하게 마샤라고 부른다. 아무래도 마샤는 아이도 있는 몸이라 그런지 킴이 조직에 처음 들어 왔을 때 살뜰히 챙겨준 편이다.
잭
(왼쪽) 30대 초반 (32세) / 남 / 2.2m
* 외형
창백한 연한 보라빛의 등판과 하얗게 되있는 앞판의 피부를 가졌다. 눈이 없는것 처럼 보여도 입가 윗쪽에 두쌍씩 자리하고 있으며 굳이 눈을 뜨지 않아도 보이는 형태를 가졌다. 눈이 금방 건조해지는 탓도 있어서 그런지 눈꺼풀을 한상닫고 살고있다. 약간 희미하면서도 잘보인다고 한다. 일상생활에 문제없는 구조를 가졌음.목덜미에는 세쌍의 아가미가 나 있다. 연하게 무늬도 나있음. 왼쪽 입가에 세로로 된 큰 흉터와 콧잔등에 흉터가 하나씩 있다.
* 성격
저렴하게 단어를 쓰자면 여미새다. 시스젠더, 스테레오타입 여자들에게 관심이 특히 많고, 누구를 진지하게 좋아한다거나 하지않고 순전히 몸 섞는걸 좋아한다. 누구에게나 플러팅을 치고 사근사근..친절하게 대한다. 정중하고..인내심이 좋아서 자신의 일정 선 안으로 들어오는 사람을 낚아서 놀리는걸 좋아한다. 나이성별불문 존댓말을 사용하고 아첨을 잘한다. 원하는게 있으면 그걸 얻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잔머리를 굴리지 않는다.(그게 정말 개인적인 일일 지라도)
덩치때문에 마초스러워 보이지만..상대(여성이)가 추잡스러운(?) 옷을 입어달라한다던가.. 애교부려달라고 해도 부끄럼없이 뭐든 해준다. 오히려 능숙하게 잘하는 편.
* 능력
코스매터가 없는 사람이다. 고유능력을 쓸 수 없어 뒷세계에서 거래하는 액체형 매터를 마셔서 일시적으로 특정 능력을 사용하기도 한다.
* 설정
조직이 창설되고서 일찍이 영입된 인물 중 하나.
5년 후(현재)를 기점으로 킴에게 조금씩 관심도가 올라가고 있다. 5년내내 봐와서 인것일지 아님 갑작스러운 호기심인것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코스매터를 별로 사용하지는 않으나, 역시 능력자 대 일반인이기 보다는 같은 선상에 있는게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밸런스가 맞지 싶어서 위험한 작전같은 것들이 있으면 약물들을 소지하고 다닌다.
실력이 나쁘지 않음에도 말단으로 굴러다니다가 처분될 위기에 처했는데 지금의 보스 디아멘 덕에 목숨을 부지해서 그녀가 하는 말이라면 어떤것이든 한다.
잭나이프가 트레이드(?) 무기. 짧은 칼과 불법 개조한 권총을 사용한다.
술을 무척 좋아한다. 나름대로 입맛도 있어서 좋은 술을 찾아다니곤 한다.
어류계열 종족이다. 백상아리가 모티브. 목덜미에 아가미가 드러나있고 물 안팎으로 숨을 쉴 수 있다.
턱 힘이 좋다. 물속에서 대화는 불가능 하다.
* 관계
진명 :셰퍼 볼 터너 / 가명 :베어 볼 (흑묘님네) :: 코스모 바에 들락날락하며 단골이 된 인물.
각종 무기들을 취급하는 무기 상인이며 두루두루 잘지내는 성격을 가졌다. 무기상으로 소개를 받아 무기를 살펴보러 갔을 때 까지는 괜찮았지만, 이 후 킴이랑 대화 한 번 하는걸 본 뒤로 굉장히 신경 쓰는 라이벌 같은 대상이 되었다.
생물학적?이야기 열람주의▼
생식기나 종족 생태관련 주저리...
잭은 거식이 두개 달려있고 킴은 내장형으로 페이크남성기랑 여성기 둘 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