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패밀리/세계관-설정

[Di패밀리] 코스매터

뮤새 2025. 4. 26. 02:55

 


Log File #COSM12
 


* 코스매터란?

 

 이 드넓은 우주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선천적인 이능력을 얘기한다. 해당 능력이 어떻게 생겨나고 사람의 몸에 축적되는지는 과학자들도 아직 설명을 못한 부분이다. 그것을 제외하고 각 행성계의 과학자들이 연구한 바로는 특정 주기, 불규칙적인 요일에 행성 주변으로 소행성과 운석들이 지나가는데, 그것들 사이에 코스매터가 담긴 은하수 색감의 돌들이 날아온다고 한다. 해당 운석을 조사하면 운좋게 큰 매장지를 발견하기도 한다고 한다. 물론 우주는 너무나도 드넓기 때문에 함부로 자원을 채집하러 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하여 행성계 간에는 필수적으로 해당 자원에 관한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 지고 있고,누구하나 독점하여 싸움이 일어나지 않게끔 우주연합 위원회에서 관리하고 있다.

 

+추가 코멘트 25.5.13

코스매터는 평범한 피의 개념이 아니고 특수한 혈관이 존재함과 특수한 액체입니다.

엑스맨도 일반인이 능력을 갖겠다고 피 빨아먹는다고 그 길로 초능력자가 되지는 않기 때문에..유전자 조합에다가 별의별 실험을 다 해서 비슷한 능력자를 만드니까가 아무래도? 고렇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사람이나 우주로 직접나가서 자원 캐와야 하는거라서 광부질 할 거 아니면 수급처는 훔치기나, 사람을 살해해서 물질화를 해주는 작업꾼같은 직종을 만나거나 기기를 들여 직접 제작하는 방법이 있다. 공식에서 쓰이는 기기라 가격도 제법 나가니 가난하고 일반적인 사람들은 진짜진짜 운이 좋거나 열일해야 개인기기를 가질 수 있을듯 혹은 관련 병원?공장?에서 훔치거나...등이 있다.

 

 

* 연료

 

 사람의 몸에는 해당물질을 축적하는 또 하나의 혈관이 존재한다. 검고푸르스름한, 보라색빛이 살짝 일렁이는 액체가 흐른다.마치 자동차의 연료처럼, 태양열 발전기 처럼.. 소모한 만큼 능력이 고갈되고, 쉬는만큼 재충전 된다. 능력을 잘 갈고 닦으면 세밀한 부분까지도 감지할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본인의 코스매터가 얼마만큼 찼는지 등... 사람들은 연료의 개념으로 보고 능력 사용하는걸 연소한다고 부르고 있다. 덩치에 따라서 연료통의 사이즈 여부도 파악 해볼 수 있다. 어느 행성계에서는 기(氣) 로 불리운다고도 한다. 모든 이들이 이 선천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며, 종족적 특성과는 결을 달리한다.

 

 

 

능력의 종류

 

 능력을 여러가지를 쓸 수 있나? 하면...어느정도는 가능하다고 할 수는 있다. 연습하고 갈고 닦기만 한다면...혹은 썩어넘칠 정도의 코스매터 사용이 가능하다면.
자동차를 모는 동시에 오토바이를 모는 수준이라 사실상 불가능 하다고 본다. 원소계열을 골고루 쓸 수도 있겠지만 결국에는 하나의 능력을 여러가지로 변형하는걸 택하게 된다. (제법 어려워서) 그게 그 사람의 성격이고 특징이라.

 

종족 고유특성이라 함은 단순하게 베이스가 되는 동물의 특징을 따오면 설명하기 쉽다.

오랫동안 잠수가 가능하다. 말/치타 특징을 따서 단거리, 장거리 달리기가 장점이다. 슬라임처럼 흐물흐물하여 신체 변형이 제법 자유롭다 등등.

 

시공간, 시간 계통을 다룰 줄 아는 이들은 극소수이다. 대부분 정부에서 뽑아가서 나쁜 사례가 일어나지않게 윤리적인 부분을 잘 가르쳐서 사회에 좋은 쪽으로 기여를 할 수있게 지원해주거나 채용해가며, 경찰 쪽으로 빠지기도 한다.

 

 

 순수능력자 / 물질의존자(비능력자) 구분법

 

능력을 안쓸때에는 사실 구분이 잘 안됨. 그래서 편견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함

순수 능력자들은 능력에 맞게 끔 피부겉이나 오라같은게 눈에 띈다!

비능력자의 경우에는 능력을 사용시에만 눈옆이나 목에 핏대서는 부분이 물질의 색상과 같은 검고 보라색이 일렁이는 핏줄같은게 도드라져보인다. (위쳐생각하면 편할듯.)

 

순수능력자들은 잘 맞는 능력강화계 약물의 보조를 받으면 강화가 가능하지만 비능력자들은 능력을 키우는 것에 한계점이 있음

 

 

 

능력에 대한 세간시선

 

25.5.19 추가

양지에서는 순수 능력자를 동경하고, 히어로적인 취급을 해주지만, 역시 사람이 사는 곳이라면 으레 그렇듯 부러움의 시선이라던지 시기하고 질투가 있는 편. 순수 능력자들은 배우기를 남에게 해를 끼치지않게 배우기 때문에 사상 자체는 온건한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기 때문에 큰 사상적인 싸움은 없는 편. 

 

물질에 의존하는 직군들은 대개 의사, 소방관, 경찰등의 사람을 구하는 직종에 많이 몰려있다. 그렇기 때문에 물질의존자인데 양지에서 활동 = 사람을 구하는 직종 이라는 편견이 좀 있음. 코스매터가 제법 보편적으로 유통이 되고있어서 더 그런것으로 판단이된다.

아무래도 그냥 일반인이 능력을 남용하게 되기라도 한다면 위험 할 뿐더러 관리도 못하기 때문에 치유계통이 아닌이상 약물 허가가 안떨어지는데, 그런 사람구하는 직종은 코스매터 량이 정해져있기도 하고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인력유지가 되기 때문이다. 약물 사용때문에 의료진들도 둘셋씩 껴서 상시 대기중.

 

정리: 물질의존자에 대한 인식 > 사람 구하는 직종 or 약쟁이

해서 물어봤을때 별다른 신체적결함이나 직업이 없으면 조금 고깝게 보는 인식이 있음.

 

 

부작용

 

 물질화된 코스매터를 과잉 사용시, 몸에 부작용은 반드시 온다. 각자가 발현시키는 능력의 계통에 따라 종류 달라지기도 하지만, 기본적인 신체에서 영향을 먼저 받는다.

기존 혈관을 침범해서 뒤섞여가지고 일반 의료진들이 알기 어려운 내상이 생긴다. 그래서 특수능력계 의료진들은 어느 병원이든 반드시 한 두명씩 배치 되어있다. 근데 해당 진료를 볼 줄 아는 인원 수가 그리 많지 않아서 가능한 몸을 아끼는게 나은편이다. 블루오션이나 다름없긴한데..능력계통 진료를 보는게 어려워서 도전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편.

 

1단계 ∥ 능력계통에 따라 두통,어지럼증,둔화,고열 등의 얕은 반응들이 나타난다

2단계 ∥ 능력계통에 따라 해당 증상들이 강화된다.

3단계 ∥ 이 부분쯤 되면 속내에서 장기들이 아우성친다. 멀쩡한 색상의 피가 아니라 검은색 피가 흐르는 지점이다. 증상이 악화됐을 시 보이는 동일한 증상.

4단계 ∥ 미친사람이 아니고서야 코스매터의 부작용을 견디지 않을 것이지만.. 부작용을 견디면 더 이상 사람이 아니게 된다. 어쩌면 운이 좋게 제정신을 유지 했을 수도 있고... 모습이 변이했다거나 할 수 있음.

5단계 ∥아마 이 단계의 글을 이해하지도, 읽지 못할 것으로 파악됨. 우주연합에서 가능한 비밀리에 처리함.

 

 

 

물질화

 

 코스매터를 물질화하는 방식에는 고체와 액체,기체형 종류가 있다.
고체형이 가장 값어치가 높고(농도가 짙음), 그 다음으로 액체,기체.

평범한 일반인들이 마약을 하겠답시고 물질화를 할 수 있는건 액체 밖에 안된다. 그 외에는 가공을 할 줄 아는 전문가와 기기에 의해 만들어진다.

 

공식적으로 쓰이는 코스매터 물질들이 있다. 이것들은 대개 치료용으로 쓰이거나 연습용으로 많이 유통되는 것들이라서 효과가 강하지 않고 미미한 것들이 많다. 또한 연합에서도 질량을 정하고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함부로 정량을 넘치게 사용하면 안된다.

 

물론 뒷세계에선 물질화 된 코스매터들 중 효과가 좋은것들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구하여 비싼 값에 거래가 되고 있다.

비싼 값에 거래하는 것들 중엔 귀한 능력자들의 코스매터가 많다.

가장 희귀함의 기준은  시공간 관련, 중력등이 있겠다. 가까운 동일한 시간대의 공간을 접어서 이동하는(텔레포트) 능력이나 과거를 넘나드는 그런 시공간 관련 이야기들도 있겠지만 귀하기 때문에 구하기 어려움.


암시장에서 쓰이는건 개개인의 능력치가 고스란히 담겨있어서 붙는 라벨이 여러 종류가 있다. 그리고 효과가 강렬하다.

 

 

 

코스매터 중독자

 

 코스매터 중독자를 콜렛터라고 부른다.
코스매터를 담지 못하는 사람이 마시면 일시적으로 능력을 쓸 수 있게 되는데, 그 맛에 중독되는 사람들이 제법 많다.
오래 소비하면 마약처럼 환각에 걸리거나 부작용으로 부정적인 부분만 올라와서 자칫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능력자들은 능력을 사용했을 시 별다른 티가 나지 않지만 중독자, 또는 일반인들이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용도의 능력은 눈가에 약간의 보라색감의 핏줄이 서렸다가 점차 사라지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

 


글정리▲

더보기

킴이라던지, 일부 사람들한테는 특수한 능력같은게 있음. 발현을 시키는 방법은 가지각색이고, 능력을 어떤면으로 개발시키느냐도 무궁무진함. 다만 특정한 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시작하면 다른 방향은 못 쓰게 됨.

코스매터라는 이름을 쓰기로 함! (엑스맨의 뮤턴트, 이능력이랑 같은 개념인데 취급은 히어로처럼 추앙 받는 쪽에 가까움.) 근데 무슨 원리로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지는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라 저런 이름이 붙음. 우주적인 개념.
 
이 세계관의 사람의 몸에는 코스매터가 축적이 된다. 신체내에 코스매터가 흐르는 혈관이 따로 존재한다.검고 푸르스름한 보라색깔의 액체가 흐른다. 연료의 개념으로 보고 능력 사용하는 걸 연소한다고 부르고 있다.
 
능력의 일정치를 사용하면 고갈된 것 처럼 사용이 되지않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능력이 사용된다.
코스매터는 능력을 자주 쓰고 갈고 닦거나 하면 좀더 세밀하게 느낄 수 있게 된다. 얼마만큼 연료가 복구됐는지 등등..
코스매터는 사용 한계치를 초과하면 해당 능력계의 부정적 면모의 피해를 받는다. (ex. 불> 신체의 일부가 탐)

 

능력을 쓸 수 있는 코스매터가 있다고해서 모두가 능력을 잘 다루지는 않는다.
이 역시 갈고 닦는 어느 기관같은게 따로 있으며 해당 능력은 몇몇의 외딴 다른 행성계에서는 기, 차크라, 이능력 등으로 부른다고 한다.
평소 마음가짐과 가치관에 따라서 자주 쓰는 능력이 강화되기도 하고 어릴 때 쓸 수 있었던 능력을 커서는 못쓰기도 한다.

 

시공간, 시간계통을 다룰줄 아는 이들은 극소수.
이런 사람들은 보통 정부가 뽑아가거나 그 외의 다른곳에서도 꽤 환영받아서 주변에서 자주보기 어려움

 

뒷세계에선 코스매터를 물질화 시켜서 비싼 값에 거래가 되고 있다. 비싼값에 거래하는 것들 중엔 귀한 능력자들거 이거나 스스로가 새로운 능력을 연마해서 사용하게끔 되는 깨끗한 코스매터.
코스매터는 우주의 어떤 떠다니는 은하수 색감의 작은 돌덩이나, 큰 매장지에서 가져오기도 하는데 어떤 원리로 생성이 되고 채취가 되는지는 과학자들도 제법 골똘히 연구중이리고.

공식적으로 쓰이는 코스매터들은 효과가 그렇게 강하지 않고 미미한 부분들인게많음. 대부분 치료용으로 쓰이거나 연습용으로 많이 유통되는 것들이라서.

암시장에서 쓰이는건 개개인의 능력치가 고스란히 담겨있어서 붙는 라벨이 여러종류가 있다. 그리고 효과가 강렬하다.


이러한 능력들을 우주연합정부에서 빡세게 관리하고 있다. (예를 들어 능력으로 연쇄, 대량학살을 저지른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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