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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킴]오늘의 운세는..

짧글  ' 오늘의 운세는... 최고조이군요! 주변에 사람이 많이 몰리고 인기인이 될 한 주입니다. ... ' 주말을 기점으로 북적거리는 도심지를 거닐던 잭은 어느 기계앞에서 뽑은 홀로그램 쪽지를 들여다보고 있었다.일이 끝난 짧은 휴식시간을 틈타 거리에서 보였던 어느 머신기에 눈길이 간 참이였다. 평소 같으면 이런 남의 운명을 지멋대로 점치는 하찮은 기계니 뭐니 하며 돌아보지도 않고 지나쳤겠지만 심심해서였을까, 아니면-  "거기 뭐라고 써있는데?" 옆엣놈을 놀리고 싶어서일까.궁금함을 표하는 검은꼬리가 얕게 휘적였지만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잭은 그저 실실 웃어넘기기에 바빴다.  "아아, 오늘 선글라스낀 놈의 시비를 조심하라던데-" 빡. 사서 매를 버는 녀석의 셔츠 속 팔뚝살이 빨갛게 부어오른다.  "아오!..

[킴잭]파판 신생au썰 by.흑님

https://www.youtube.com/watch?si=70QShZnAZdNU1xrC&v=JLt2BvZ0zUU&feature=youtu.be 아까 던진 썰이 넘넘 마싯어서 풀어봅니다 *^^*시기는 신생 에오르제아가 다가오는 때로 ^___^ 흑와단의 잭과 불멸대 킴! 둘은 늑대우리 부두에서 만났다하면 전설로 기록될 정도의 어마어마한 실력들을 자랑했음.주먹으로 유명한 잭은 아무리 무기를 든 상대더라도 뒤쳐지지 않는 스피드와 강단을 자랑했기 때문에 전사나 암기 같은 큰 무기를 든 녀석들이 들이닥쳐도 흑와단 소속인 잭에겐 문제되지 않았음. 근데 딱 한 명 신경 쓰이는 사람이 나타남. 불멸대의 샛별, 혜성과 같이 등장한 킴은 새내기 답게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무기인 쌍솟곳니를 자유자재로 다뤘음. 날카로운..

연표 및 스토리 전개

〃혼선방지를 위해 대부분 인간나이 기준으로 합니다〃썰이나 스토리 진행 시 헷갈리지 않으려고 만든 표 3556년 -어떠한 조직에 의해 보스의 남편 사망-1년간 남편을 기리며 무언가를 준비함. 3557년 -디아멘 사망(위장)/ 조직 창설/ 보스 20대 후반. (30세)-3년간 구역 넓히기 작업.-마샤(30세), 크레이브(40세) 등 기타 인원들 영입 3558년 -양복점 안드로이드 직원과 거래 3562년 -잭 영입(24세) / 킴 블랙 방랑중 (19세) --------------------과거 5년전 기준 -------------------- 3565년|잭 (27세) / 킴 영입(22세) -간호 및 투병 -1개월 후 퇴원-머리카락 다듬기(의인화버전)-3개월 즈음 지나서 마샤가 제일 먼저 눈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