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적사항]
칸쵸 / 20대 초중반설정 / 187cm? / 남 / 메커
[세부사항]
감정이 있고 생각을 할 줄 아는 개체지만 성장기에 타인과의 교류가 적어서 타인과 대화하는 방법이 많이 서툴다. 힘이 우선인편.본래의 이름은 칸쵸가 아니고 만화적 설정으로다가 본명을 절대 밝히지 못하는 연출(?)때문에 주변인들이 본명을 모름경기용으로 만들어졌고 인간형 몸체로 정교하다.약간 귀먹은 할배랑 한지붕 아래에서 사는 중이다. 원래 관계인이 아닌데 할배가 주워다가 고쳐줘서 어쩌다보니 얹혀사는중.
이 캐릭 역시 뒤늦게 설정이 붙고..디자인이 붙었다.모티프는 옛날에 만들었던 만두머리 동세잡는 용도의 캐릭터가 있었는데 거기서 부터 파생된 캐릭터. 요즘은 근육공부용으로 종종 사용하고 있다.
에포리아 세계관을 사용중이다.
[잡이야기] Log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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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를 하는 과정에서 데이터가 날아갔는지 칸쵸 본인한테 기억은 없지만 아마도 할배한테 발견되기 몇 주 전부터 고철 더미장에 버려져 있던 것으로 예상된다. 할배는 말수가 원체 없어서 칸쵸가 캐물어보다가 포기한 듯 싶고, 칸쵸의 예상으로는 할배가 본인같이 디테일한 개체를 갖기에는 그만큼 집안 사정이 좋아보이지 않다고 파악한 것 같다.
[관계란]
라셰님네 플로렌스. 아는사이 정도의 관계유지중이다. 칸쵸 본인은 가까워지고 싶어하나 방법을 잘 몰라서 매번 짜증내는중
에반(옵시디언)님네 헥토르.역시 아직까지는 아는사이이다. 외지인으로, 경기장에 특별하게 출전하기도 하고 라겔이랑도 조금 아는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