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적사항]
컬 / 20대 중반? / 185cm / 남성형바디 / 로봇
[세부사항]
인류가 싸그리 멸망하긴했어도 로봇과 화기류가 넘치는 아포칼립스에서 검만 사용하는 로봇이다. 개인세계관으로 비유하자면? 에포리아보다 훨씬 더 발전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인류는 전부 멸망하고 기계들만 살아남은 척박한 환경의 행성이 되었다.
그런 세상에서 태어나 고대인간들의 흔적을 찾아서 여기저기 떠도는 캐릭터.
처음보는 타인이여도 신뢰도가 높으며 이런 척박한 무법지대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이해하기 힘들정도로 순진하고 정의롭다.
다만 가끔 무엇때문인지 스위치가 켜지면 성격이 맛이 가서 행동거지부터 달라지는데 기절시키지 않는 한 제재할 수가 없다.
초반에 만들었을땐 별 생각 없었는데 망토색상이 붉은이유는..원래 붉은색이 아니고 너무 많이 싸워서 붉은끼 도는 기름으로 범벅된 썰을 밀고 있다
(어차피 냄새는..못맡...을거라 생각했는데 좀 짚어보니 좀 고급진 기체도 있을거란 생각이 퍼듞)
얘네도 음식에서 에너지를 얻는다 맛은 그리 안따지는데 효율면으로 생각해서 다양한 종류의 유기물들을 섭취하는듯. 그런고로 컬은 빵을 좋아한다. 심플.
검을 사용하는데 에너지날이 달린 장검을 사용한다.
[잡이야기] Log #1▼
221107 이름에 대한 소소한 얘기를 적자면 케일이라고 부르겠다 한 이유는...... 내 자캐들 사이에서 한 명이랑 이름이 겹친다. .. .몇년내내 고민했다 . ... . .하튼 원래 이름은 컬이 맞고, 홀로 여행하기 시작하면서 중간에 만났던 구식 네모네모 로봇의 잘못된 발음으로 불린 이름을 계기로 그렇게 부르고 있음 카일- 카ㄹㄹㄹㄹ 케일 등등 구식로봇은 제멋대로 이름을 붙혀댔으며, 컬은 자주 본인의 이름에 대해 지적을 했지만 녀석의 메모리를 뜯어내서 고치지않는 이상 변화가 일절 없을 것을 깨닫고는 금방 포기했다구 한다.
네모로봇이 이름을 듣자마자 한 말 " 케ㅔㅔㅔㅔ이.이이이.일이요?흐으으음 이름이랑은 전혀 다른 색을 갖고계신데요! 하하!"
(채소이름 생각한거 맞음)
투기장 출신이며 탈출하는데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조로짤인용해버리고)
투기장에 같이 갇혀있던 여성형 투사가 하나 있었다. 컬의 기억은 투기장에서 부터였고 그녀한테 많은 도움을 받았었다.
투기장에서 탈출했으니 분명 자기를 내보낸 주인이 있을텐데..그는 열과 성을 다해서 컬을 쫒고 있다.
이미 인류도 멸망한 마당에 불법일게 뭐가 있냐마는, 컬은 주인?의 소유물이니 쫒아오는거라 생각했지만 컬이 다른의미로 위험요소여서 말살하든 포획하든 해서 데려오려 하는? 그런 반전미가 생각났다.
탈출한 이 후에는 여차저차 녹색컬러가 포인트인 로봇하나랑 끈덕지게 여행을 했다. 많은걸 배우고 잃고, 성장하고. 덕분에 원거리무기 숙련도가 올랐을지도!?
[세계관]
세계관은...뭔가?엄청?디테일하지 않아서 위에 썼던것 처럼 모종의 이유로 전 인류가 멸망해서 기계들 밖에 살아있지않은 아포칼립스 세계관이다. 진짜 거의..여행하는 분위기로다가 만들어서 인공물+자연물 배경 자료찾는걸 굉장히 좋아했음
[관계란]
건즈 ▶ 마쟝네 입븐ㄴ이. 원거리 무기를 주로 쓰는 친구다